저를 빛과 소금이라고 불러주세요 (아님)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온라임 서점 3사를 다 쓰는 인간입니다
어떻게 하다보니까 그렇게 됐어요 이해하시죠?
걍 제 장바구니 털어볼개요
최근에 산 책들만 추려서 가져왔고
아직 다 읽은 건 아님 안 읽은 것도 있음 많음
소설 부문
불행소원 - 유은정 (반타)
나 이런 거 좋아함
오죽하면 제 최애영화 중 하나는 여우계단이며 다른 하나는 여고괴담2겠어요
그 뭔가... 학원물이긴 한데 상큼발랄한 학원청춘물 이면에,
10대 때 발현되는 그 불안한 심리가 너무.... 아찔함
아... 물론 내가 겪는 게 좋지는 않아요
저는 저 시기에 정말로 죽을뻔햇음
그런데도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건 트라우마가 페티쉬화 된 걸까,,
아니면 내적 노스탤지어를 계속 그리워하는 걸까,,,
몬소린지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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