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346일’ 미국서 세계 최연소 남성 교수 탄생... 300년 만에 기네스 기록 깨졌다
미국에서 만 18세의 나이로 대학 강단에 선 청년이 세계 최연소 남성 교수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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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 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국적의 네이선 토마스는
만 18세 346일이던 지난 2023년 8월 마이 데이드 대학교 교수로 임용돼
세계 최연소 남성 교수 기록을 확정 지었다.
현재 21세인 토마스 교수는 마이 데이드 대학교에서 공학 분야 강의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엔지니어 부모 밑에서 자란 그는 5세에 홈스쿨링을 시작했고, 10세 때 고등학교와 대학 과정을 병행했다.
이어 14세에 플로리다 국제대학교로 편입한 뒤 18세에 전기공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모두 취득했다.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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