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4)에 고가의 갤럭시폰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개봉해 이틀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스파이더맨4'에는 주인공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갤럭시 폰을 사용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모두의 기억 속에서 잊혀진 피터는 MIT 대학교에 입학한 여자친구 MJ(젠데이아 콜먼 분)와 절친 네드(제이콥 배덜런 분)를 그리워하면서 SNS로 둘의 근황을 확인한다. 이때 피터의 휴대폰이 나오는데, 국내 관객들에게 익숙한 갤럭시 Z플립7 기종이다. 지난해 출시된 모델로, 비교적 최신 모델에 속하고, 출고가 역시 160만 원을 훌쩍 넘었다.
이로 인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가난한 스파이더맨이 어떻게 166만원 갤럭시 Z플립7을 쓰냐 현지에서 화제'라는 게시물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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