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크게 잘못된건가? 박주민 의원이 옳았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 서울 거주자에게는 조금 굴욕적으로 들릴 수 있는 발언이나,
서울은 지금 어떻게봐도 부자 천국이고 그럼 그런 현실을 국민들이 인정 해야죠.
그리고 인정함에 그치는게 아니라 그렇다면 이 부유층들이 비 서울에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를 생각할 때가 온거죠.그리고 맏이의 역할은 가족을 부양하는 거고요.
세제개편의 뜻 또한 이런 곳에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합당한 이유가 저는 생각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