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부는 외연 확장에 힘을 쏟고
코어 지지층을 쫓아내려고 애를 씁니다.
이해가 안 되는 행동인데, 방법 또한 틀렸습니다.
중도층, 청년층을 끌어들이고
외연 확장을 해서 지지율을 끌어올리는 방법은
절대로 퍼주기가 아닙니다.
빚을 탕감해 주고 퍼주기 하면
받은 사람들이 고마워할까요?
적어도 요즘 사람들은 안 그럴 겁니다.
받은 사람들은 입 싹 닦고,
못 받은 사람들은 더 분노하겠죠.
외부, 보수 인사 영입요?
자리만 준다고 능사가 아닙니다.
내외부에서 갈등 요소만 늘릴 뿐입니다.
가장 자연스러운 외연 확장은
민주당 내에서 화합하고 지지층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
저들의 부러움을 사는거라 생각합니다.
'아, 부럽네. 나도 저기에 낄래.'라는 생각이 들게끔요.
'지네끼리 다 해먹네'로 분노하는 것과
'저기는 잘 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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