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잼입니다.
최근 기대작들과의 비교라면
호프도 개봉일에 보고왔었는데..호프도 뭐 나쁘진 않았지만..
그냥 완전 호프 정도는 가볍게 바르는 완성도의 영화였네요.
난잡함없이 깔끔한 연기와 연출과 편집..그리고 음악도 좋습니다.
뭔가 고전을 주제로 한영화에 나오는 흔하디흔한 한스짐머식의 음악이 아니라 독특하고 좋더군요.
엘리엇 페이지(엘렌 페이지였던)의 출연도 말이 많던데 꽤 괜찮은 캐스팅이었다고 봅니다.
헬레나 역도 뭐 비중이 크지 않아서 그냥 그랬구요.
제일 거슬렸던건 젠데이아 ...
뭔가 별루였어요. 하도 여기저기 나와서 그런가.
제일 별루인 캐스팅이었습니다.
맷데이먼, 앤헤서웨이 로버트패터슨,샤를리즈테론..모두 찰떡이었구요.
전체적으로 넘 좋았습니다.
돌비상영관 예약이라 포스터랑 티켓? 같은거 받았는데..…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