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서계동 33번지 일대(2,937세대, 사업비 1조 원 이상)가 조합설립인가를 마치고 내년 초 시공사 선정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015년 서초 무지개아파트(현 서초그랑자이) 수주전 이후 단 한 번도 맞붙지 않았던
삼성물산과 GS건설의 11년 만의 맞대결 가능성
과 현장 판세를 다룬 분석글이라 공유해 드립니다.
11년 전 비화:
GS건설의 서초 무지개 승리 이후 11년간 겹치지 않았던 양사의 동선
GS건설의 선제공격:
ANU-SMDP(나인원한남 설계진) 협업 체제 구축으로 압도적 기선제압
삼성물산 & 대우건설의 변수:
래미안의 참전 긍정 기류 및 맞닿은 '청파1구역'을 확보한 대우건설의 3파전 가능성
서울역~용산역 한강대로 축 최대 격전지가 될 서계동 수주전의 향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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