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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주된 피사체가 1. 아내 / 2.고양이 / 3.하늘,구름 / 4.풍경 찍습니다.
그외엔 제겐 그 어떤 관심도 없습니다.
하지만, 집밖에 사진을 찍을려하면 오해?를 하시며 시비가 걸립니다.
오전에 로또 사러 갔다가 신호를 기다리며, 아내를 찍고 있었는데,
몇몇사람들이 " 왜 사진찍냐!? 무슨사진찍냐? 내차 찍은거냐?" 라는 항의를 받았습니다.
'뭐지?'
길에 정차했던 차들이 창문내리며 "제 차 왜 찍어요!?" "네? 아내 찍었다. " 하니
"신고 할려고 찍은거 아니냐!" 하는 항의...
어떤 노인은 " 불법주정차 사진찍는거냐! " 하며 화를 내며 항의...
그런데 노인은 차없이 지나가던 사람인데, 왜 저럴까 싶었지 말입니다.
이러는게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길에 나무찍든, 꽃을 찍든 카메라만 들면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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