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기업 LG전자의 상상 초월 품질 불량과, 피해를 본 소비자에게 위약금 100만 원을 뜯어내려는 배짱 갑질 영업을 널리 알리고자 글을 씁니다.
울분을 꾹꾹 참아 왔던 소비자 뒤에서 "벽창호"라 부르는 대기업의 실체를 봐 주십시오.
1. 첫 번째 뽑기 실패: 설치 이틀 만에 냉장고 먹통 (음식물 폐기)
올해 7월 20일, 큰맘 먹고 LG 오브제 냉장고(M876GBB231)를 설치했습니다(김치냉장고와 함께 세트로 구입해 냉장고부터 설치됐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날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냉동실 얼음이 안 얼고 식빵이 말랑하더군요.
기사는 "한여름이라 그렇다, 하루만 더 기다려라"라며 사흘을 끌었습니다. 그 사이
직접 담근 새우젓은 썩어서 색이 변했고, 손질한 고등어는 미끈거리며 상해 채소들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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