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건 안하고 하지 않아야 할 건 해서입니다.
할건 명확하죠. 검찰개혁 언론개혁 내란척결 부동산 안정화 증시정상화
국민들은 내란척결은 당연히 될걸로 기대했고 증시정상화는 달성했으나 검찰은 어려우니 시간이 걸리는 줄 알고 기다리기만 했는데
반도체호황에 힘입은 증시활황을 본인역량으로 착각했는지 지지율에 도취되었는지
누가봐도 명확한 사당화와 권력독점의 방향으로 갔죠.
내각을 의원판으로 짜면서 의원들에게 자리와 권한이라는 당근을 제시하고 당대표를 통한 공천을 미끼로 세력을 넓히고 재래식언론 개혁이 아니라 본인이 움직이기 쉬운 민주 진영부터 빠르게 본인편을 만들어서 민주진영 마이크들을 고립시키고
결국 외연을 확장하는게 아니라 민주진영을 자기걸로 독점하는 과정에 보수진영에 비위를 맞춰야 하니 제대로된 개혁을 할 골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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