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539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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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가 업무보고 시간에서도 국방부와 갈등만 생기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쓴소리를 들었나 봅니다.외교부 장관에게도 지적 받았구요.
북한 주적이라는 표현을 아예 쓰지말자 바꾸자라는 제안은 국방부에서 거절했으며,북한 국호를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으로 바꾸자는 제안은 대통령께서 이상주의적 말씀이라며 자제시켰습니다.
페이스메이커 플러스라는 방향성으로 한미북중이 같이 교섭해서 나아가는 평화적인 방향성 잡자는데 이부분은 전혀 외교라인들과 타국들과 논의가 안되있는 상황이라 외교 담당자들이 당혹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네요.통일부가 너무 급진적이라는 이야기인것이죠.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들만 하니.
통일부가 할일이 평화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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