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점 가서 몇개 얻는 아쉬운 소리 안할려고
아얘 뭉탱이로 구매를 했습니다.
원체 땀을 많이 흘리고 안경 오염이 잘되어 닦이로 자주 닦는데
안경점에 주는 몇개로는 부족하더군요. 그렇다고 다시 가서
공짜로 받기도 뭐해서 50매짜리 구매했습니다.
저처럼 안경닦이에 답답한분은 이 선택도 괜찮음요.
요즘 안경이 압축은 고강도 플라스틱으로 깨지진 않는데 기스가 잘가 일반 수건같은거는 바로 기스가 가서 않좋습니다. 당연히 극세사로
그래서 운동때 자주입는 옷, 외출복 호주머니에는 항상 한개씩 가지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