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역술가가 말하길,
이상한 사람을 걸러내는 것이 본인 인생에도 매우 중요하다.
자격지심이 있고
안에 분노가 많고
본전 심리가 있고
자기연민에 빠져 있고
다른 사람을 비판하거나
끌어내리려고 하는 에너지가 강한
이런 분들이 대체로 운이 없는 사람들이다.
대자연의 입장에서 본다면
모든 사람들은
풀과 꽃이나 나무와 비슷한 존재다.
꽃이 꽃을 피운다고 옆에 있는 풀이 그 꽃을 피우는 꽃을
시기하거나 질투하거나 끌어내리려 하지 않고
자라나고자 하는 나무가 꽃을 피우는 꽃을 보고 질투 하지 않는다.
나대로 나의 성정과 기질대로 살아내면
되는건데 그것들을 간과하는 이들이 있다.
...라고.
들을건 들어두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