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원 2명 또 사퇴 의사…‘징계 정국’ 내분 격화
KBS
15분 전
다음뉴스
거듭해 온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위원 2명이 추가로 사퇴 의사를 밝히는 등
진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
윤리위
우종환 부위원장과
황경성 위원은
오늘(7일)
“한 달째 이어지는
윤리위
운영방식에 대한
내전은
당에 큰 부담이 되고
또 다른 갈등...
....
하지만,
우 부위원장 등
2명의 위원이
또다시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파행을
거듭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
.....
국힘
윤리위
파행…윤민우 사퇴 거부에 우종환 부위원장 등 사퇴
뉴시스
1분 전
다음뉴스
'비밀 유지 위반' 의혹 제기하며 사퇴 요구
"윤민우 각종 의혹, 윤리위 운영 방식 부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윤리위
)
내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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