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상주의) 피폐물 별로 안보게 된 이유
걍 보면서 내상 오지게 입어서....
실제로 자신이나 주위사람이
힘든
경험 많이 하는걸 슬슬 보게 되고,
막연한 불안은 어른거리는데 그 와중에
짬내서 보는 창작물에서도 억까의 억까로
주인공 괴롭히기에 몰입하기 싫음.
만화는 아라이 히데키의
<사랑하는 아이린>
90~00년대
40 초 시골 노총각 이와오의 이야기인데
늙은 부모
+ 시골 낡은 집
+ 파칭코 종업원 직업
+ 노망으로 톱과 조간 신문 집착하는 아버지
+ 성희롱 일삼는 점장
등등
보기만 해도 답답해지는 설정 한무더기
정말 보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