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람들 욕심이 과해서 그런거 같은데….
직장 가깝고 신축에 아파트만이 집이고.
신축 아니어도 아파트만이 집이고.
다세댜 주택도 집인데 …다세대는 빈민 취급이고.
서울 외 타 지역 사람들은 서울 살지도 않으면서 서울에 집을 사고.
다 개인 욕심이 부추긴거지 집이 부족하다고 생각은 안들어요.
그 욕심을 정책으로 규제 하려고 하니 계속 편법이 생기는거고.
그냥 빌라에서 40년 이상 살고 있는데도 전혀 문제 될것도 없는데.
충분히 내 집 마련 가능해도 무조건 아파트만 고집하니 문제 인거 같은데.
차라리 다세대 주택 사는 집 주인한테 혜택을 많이주면 굳이 아파트 살려고 할까요? 양도소득세 면제라던지 세금 감면 해주면……다세대 주차 문제라면 차라리 공공 주차장을 더 많이 지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