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빈곳이 많이 보인다고 하네요
약 한 달간 임시휴업했던 홈플러스 67개 매장은 이날 일제히 재개장했다. 긴급운영자금(DIP) 대출 2000억 원을 확보한 덕이지만, 아직 상품 입고율은 30%에 그쳤다. 이에 매장 곳곳에서는 오픈 직후에도 물건을 채우는 모습이 쉽게 발견됐다.
"아직은 썰렁"…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입고율 30% 그쳐[르포]
"가오픈이라 물건 많이 없어, 목요일 정식 오픈" 안내하는 직원들 '구색맞추기' 고군분투…손님들 "살 게 없다"·"이만한 곳 없어" "제품이 나중에 들어올 것 생각해서 칸을 비워두지 말고, 넓혀서 진열해주세요"7일 오전 10시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와 같이 위치한 강서점을 찾았다.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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