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 official App
-
온열질환 15만원·응급실 진료 10만원…“경기도민, 꼭 챙기세요”
하루 온열질환자가 200명을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도민이라면 별도 가입 없이 온열질환 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열사병·일사병 등을 진단받으면 15만원, 응급실에서 진료받으면 1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2026년 4월11일
~2027
년 4월10일까지 1440만 모든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2026년 경기 기후보험’을 운영한다. 도 내 등록외국인과 외국국적 동포도 포함되며 보험료는 도가 전액 부담한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고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장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열사병·일사병 등 온열질환과 동상·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을 진단받으면 각…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