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
TV토론과 지지자들의 공방을 보면 미래에 대한 논의와 이슈가 너무 없네요.
커뮤니티에서는 끝도 없는 파묘,
특정 명칭과 이미지로 프레임 씌우기,
묘만 파고 이미지 선동만 하다가 끝나는 선거가 되는건 아닌지 안타깝습니다.
심각한 내수 경제의 부흥,
미래가 아닌 현재가 된 AI 시대의 대처,
검찰 개혁의 완성,
사회 전반의 미진한 영역의 개혁과 보완 정책 등등
조금 더 발전적이고 건설적인 전당대회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마음이 많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