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에서 일하는 저와
경기도에서 순환근무를 하는 와이프가
경기도에서 신혼집을 정할 때 고려했던건 두가지였는데 (예산은 너무 당연히 제일 중요한거고 이미 선반영되어 있었고..)
1. 제 직장에 한번에 가는 직통 교통편이 있을 것
2. 주양육자가 될 와이프 직장에 최대한 가까워야 함
2.를 고려할 때 순환근무 지역이동을 점수로 하는 와이프 직장 특성상
와이프가 쌓아놓은 점수로 백프로 안정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지역중에
1.과 합치되는 지역이 김포였고 그래서 김포에 아파트를 샀고, 김포로 와이프가 관외이동을 성공했고..
정말 운이 좋게도 김포 안에서도 아파트와 와이프 학교가 차로 10분 내외거리였네요
양가가 다 멀기 때문에 육아 도움은 정말 도저히 안될 때 한두번 부탁드린 적 빼고는 둘째 세살 되는 지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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