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불법문학) "아오이 선생님에게서 손떼세요."
린은 아오이가 선생의 팔짱을 끼는 모습에 분노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선생은 그 사이에서 불길한 낌새를 느꼈는데
"유감스럽지만 린 선배. 선생님과 난 총학생회 재정 협의를 해야하거든
못떼겠어"
"카이저 털지 말지 이야기하고 있었어요-"
"세무조사를 턴다고 하지말아줄래 선생님"
"그게 터는거 아닌가요-"
그래서인지 선생은 죽기살기로 주제를 돌려보며
이야기하지만 점점 자기를 죄어오는 아오이는 놔줄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일까 린은 화가 나 폭발했다.
"선생님은 제가 데려왔습니다! 제가!
원래는 제 보조임원으로 데려왔지만
결과적으론 제가 선생님을 교사로 만들어 데려온거란 말입니다!"
"어쩌지 린선배. 그렇게 데려왔지만..결국 부려먹는건 같은거잖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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