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에 비해서 이민자 문제에 관대해진다는 말
사실상 인류 근대사 같음
냉전시대에 미국과 유럽은 굉장히 부유했었고
21세기로 넘어오면서 미국과 유럽은 젊은 신흥국들에게 밀려나오기 시작했음
부유했던 미국과 유럽이 이민자 문제에 매우 너그러웠다가
현재에 와서는 이민자 문제에 대한 불만을 터트리기 시작한걸 보면
이건 심리학적인 문제가 아니라 그냥 역사라고 봄
지금도 이민자 문제에 너그러운건
기업가나 연예인, 인플루언서 같은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층들이고
불만을 가지는건 실제로 이민자들과 부대끼며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