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도 에어컨 없이 28도…이 아파트 ‘블라인드’ 창밖에 달렸네
서울에 올해 첫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난 4일 오후 3시께. 서울 노원구 박무랑씨 집의 실내 온도는 28도였다. 이날 서울노원구의 낮 최고기온은 38도로, 숨이 턱 막히는 폭염 속에서도 박씨는 에어컨 대신 선풍기만 켜놓은 채 오후를 보냈다. “현관문을 열면 열기가 확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71683.html#ace04ou
외단열 적용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