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들은 1년 학비만 수천만원짜리 학교에 보내면서
남의 자식들은 임대주택이나 폐버스나 개조해서 살라고 쉽게 얘기하죠.
지 자식들 임대주택이나 길 바닥 버스에서 살라고 얘기라도 꺼내면
가족은 건드는거 아니라고 버럭 화를 내며 정색을 하죠.
이런 것들이 절대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펼칠 리가 없죠.
단지 권력이나 자리, 표를 의식한 정치적 행위만을 할 뿐이죠.
대한민국 기득권층은 민주당이나 내란당 가리지 않고
자기들만의 특권 의식으로 똘똘 뭉쳐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