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분이 어려보이시는데
1932년생이라서 미성년자는 아니시라고
레딧에 새벽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전후 여기저기 복무하시고 즐겁게 잘 사셨다는 해피엔딩
아마 외가쪽 가족은 전부 돌아가시고
나중에 외삼촌 2명은 북에 남아있다는걸 알았고
결혼할 당시에는 혼자만 살아남아있던 상태셨네요
She got a job as an army nurse after her family died in a bombing and he was in the army.
군에서 간호관련으로일하시다가
할아버지를 만난 모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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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리플로 손자가 그 뒤 사진을 추가
이게 59년도 사진
이게 69년도 사진
이건 저 아들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