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치글은 처음인데요. 제 해석은 아래와 같습니다.
친문, 친명으로 나눠 부르겠습니다. 친문을 친청이라 불러도 좋고요, 반명이라고 불러도 됩니다. 어찌되었건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친문에 문재인 대통령은 현재 개입하고 있지 않습니다. 친문인 이유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대표 시기에 형성된 세력이라 그렇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대표 기간이 길기 때문에 민주당엔 친문 세력이 많습니다. 온라인 당원 제도도 그때 만들었기 때문에 권리당원 숫자도 많습니다.
친문 의원은 열린우리당 당시 대거 정계에 진출한 민주화학생 운동 세력이 주축입니다. 당원은 20 30 때 가입을 많이 한 현재 40 50이 다수입니다.(정작 운동권 세대보다 많음, 나꼼수 세대라고 할 수 있음). 지난 의원 선거에서 친명 세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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