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살고 있던 한남일녀 커플..드디어 결혼식을 하게 되는데
신부가 대성통곡 모드라 화면을 많이 담지 못했다
드레스가 맘에 든다는 스시녀
하객을 맞는 한남을 뿌듯하게 바라보는 장모님
긴장했는지 동선 헷갈린 한남
아..
스시녀도 울고
장인어른도 울고
장모님도 울고
나도 울었다
사랑 하나 만으로 모든 난관 극복하고 결혼..
그들에겐 조건도 국적도 신축 아파트도..고려 대상이 아니였다
한남일녀는 거대한 물결이자 시대의 흐름
출처: 러시아-우크라이나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