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리
'라칸 카마시'이 맡으셨다.
오버워치 팀 내의 커리어는 이렇다.
시네마틱, 여러 스킨 및 무기를 맡았고 무엇보다 일리아리를 만들게 되었는데...
처음으로 작업한 오버워치 캐릭터라고 소개하였다.
프리 프로덕션 단계부터 하이폴리 스컬핑와 모델링, 최종 인게임 에셋 제작까지
일리아리의 제작 과정에 함께 했다고 밝혔다.
4년 동안 블리자드에서 일하다가 그만두고,
워너 브라더스 거쳐서 현재는 에픽 게임즈에서 근무중이다.
벤처
'앤드류 키나브루'가 맡으셨다.
각종 히오스 스킨과 히오스의 메이를 담당하셨다. 여기서 몇 개의 옵치 스킨도 담당하셨는데..
이 중에서 이 레킹볼 스킨의 하이폴리/로우폴리, UV, 텍스처를 담당하셨다.
컨셉 아트는 다른 사람이 맡은 것으로 보인다
벤처 통해 오버워치 2의 영웅 라인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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