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젊은 친구들과 이야기 나눠보면 확실히 부동산/주식 이 두가지 중 하나는 해당이 되니 마음이 돌아선 애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회사가 토허제 내에 있으니 전월세 구하거나 매매를 구하거나 둘 다 지금 규제 정책에 대해 반감이 있었고 주식은 반도체 물려서 레버리지 ETF 에 대한 반감이었어요. 다른 정치적인 관심은 크게 없는 아이들도 저 두개 때문에 정부에 대한 큰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제가 주변에서 느끼기로는 중도는 부동산 주식 이 둘 중 하나로 대부분 돌아선 것 같습니다 ㅠㅜ 다른 이슈들은 부차적인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