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대 호남 경선 코앞서…추미애 "원칙·정의" 강조 주목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의 당권 주자들의 최대 승부처로 떠오른 호남권 순회 경선에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호남에서 원칙과 정의로 민주주의를 받쳐주는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04540?sid=102
당권전쟁 최대 승부처…"호남, 달콤한 유혹·겁박 계산 않아"
"당은 개혁과제 실천, 정부는 경제 전념…당정 역할분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