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6년
12월에
서울
에서 자작
조중응
, 백작
이완용
,
송병준
을 중심으로 결성된 단체로서 250명 정도의 회원이 있었다. 회원은 조선인 전직 관료와
조선귀족
, 대지주, 실업가 등으로 구성되었다.
한일 병합 조약
체결 후 무단 통치 시기 동안 조선인 단체의 결성은 금지되었는데, 이 시기에 종교 단체를 제외하고 공식적으로 결성된 유일한 단체이다.
배우 하영(안하영)이 “당연히 자랑스럽다”고 했던 4대 의사 집안의 증조부가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광복절을 앞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친일 올스타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