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방송에서 하영은 “증조할아버지가 당시 한양에서 서양 의학 전문 의원을 가장 먼저 여신 분 중 한분이라고 들었다”며 “증조부께서 의학을 공부하신 후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고 했다.
그는 지난해 1월 진행한 인터뷰에서는 “자세한 이야기를 많이 듣지는 못했다”면서도 의료계 집안에 대해 “너무 감사한 일이다. 당연히 자랑스럽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하영의 증조부는 안상호”이라면서도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 무근”이라고 했다.
[단독] 하영 증조부 친일 ‘사실무근?’···역사학계 “친일 맞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30993
그냥 아빠가 의사다 정도만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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