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니 너무 비난은 마시구요 비판은 환영입니다
기본적으로 반도체 회사들이 (삼닉) 공장부지를 선정할 때는 극비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토지 매수가 다 진행된 다음 신규부지를 발표하죠 혹은 정부랑 물밑협상을 진행합니다
반도체 부지는 알박기하면 착공지연부터 시작해서 금액까지 답이 안나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문제는 지금 호남 반도체 부지를 보면 땅이 전부 매입되기도 전에 뉴스로 빵 터지고
실제로 까보면 토지 정보가 미리 찌라시처럼 흘러나오는 등의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삼성과 하이닉스는 기존 착공 예정 부지를 포함하여 기획해둔 캐파 확장 분량이 있었을 터인데
호남 반도체를 해달라고 하니 머리를 굴린거죠
아예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운송설비부터 시작해서 준공까지는 시간이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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