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장춘 박사
아버지인 우범선은 을미사변에 직접 가담했으며
쓰레기짓을 다한 악질 친일파이자 살인자였음
(결국 암살당함)
어머니는 일본인
친일파에 일본혼혈이라고 학교서 왕따도 엄청 당했다고 함
그러나 우장춘 박사는 본인이 조선인이라는 생각을 갖고
광복 전에 일본의 만류에도 조선인 수용소에 들어가서 귀국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우장춘 박사의 업적
벼와 감자, 무와 배추 등의 농작물을 개량해 우리나라의 식랑 사정을 해결해 주고 농업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훌륭한 인물이지만
위인전의 영향으로 사람들에게는 씨 없는 수박을 개발한 사람이라고 더 알려져 있다.
실제로 씨 없는 수박은 일본 교토 대학의 키하라 하토시 박사가 개발했고, 우장춘 박사는 그 수박을 최초로 국내에서 시연한 것.
그리고 우장춘 박사의 세계적인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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