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의사 집안’ 오디션에 쓰고 예능까지···가족사 전체 검증대로
배우 하영(안하영)에게 ‘4대째 의사 집안’은 단순한 가족사가 아니었다. 증조부에 대해서는 “자세한 이야기는 듣지는 못했다”고 했지만 “당연히 자랑스럽다”고 했다. 의료계 가족에게서 얻은 경험은 대표작의 오디션...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8111212003?pt=nv
본인이 집안내력을 누구보다 잘써먹으신분인데
지금와서 친일의혹 나오니 연좌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