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은 오는 14일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공개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한다.
공교롭게도 광복절을 하루 앞둔 시점이다.
현재 하영은 증조부 친일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상태다.
이런 가운데 인터뷰가 예정대로 진행될지, 하영이 이번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하영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에 출연해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가족사를 소개했다.
당시 그는 "내 기억으로는 증조할아버지가 당시 한양에서 서양 의학 전문 의원을 가장 먼저 여신 분 중 한 분"이라며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신 후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고 밝혔다.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의사로 활동한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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