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본인과 똑같다. 조선인 상종 안해”…‘친일 논란’ 하영 증조부 인터뷰, 재조명
‘4대째 의사집안’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로 알려지면서 그의 행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증조부께서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고 밝혔다.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로 안상호가 거론됐다. 안상호는 1902년 일본
https://v.daum.net/v/20260811164800363
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