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후반~1950년대 소록도가 광복 시작부터 잘못된게
소록도에서는 거의
광복과 동시에
환자 대량학살 사건
이 벌어짐...
일제의 무조건 항복 및 광복 사실이
8월 18일
에 전해지고,
당시 환자 관리시설의 담당자(일본인)는
부하인
한국인 의사 A
에게 '환자들을 너네가 살피라'며
창고 열쇠 등을 주고 떠남
광복 소식을 들은 한센병 환자들은
이제 일제가 물러갔으니 자신들이
여기서 모여 살면서 지역자치를 할 수 있게 해달라
고
의사들에게 이야기를 함
격리는 격리인거고
이제 한센병 환자들은 자기들이 인간답게 살 수 있게 될거라고 생각한거임
그런데 그 의사 A는
'내가 왜 이것들에게 지금 가진 것들을 내주고 자치권을 주어야 하지?' 라고
생각을 하게 됨
그래서 당시 시설의 직원들에게 "
저놈들이 지금의 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