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에서 퍼왔는데
친일파, 토착왜구, 민족반역자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라 공유합니다
현실은 정말 슬프네요 ㅜㅜ
친일파가 아닌, 친일민족반역자라 부르는게 맞고.
나라팔고, 민족팔아서 번 돈으로~
자식들 일본유학 보내면, 돌아와서 대학교 교수하고
집에 쌓여있는 돈으로, 회사 운영하고
사학재단 만들고, 신문사 만들고, 뉴또라이 단체 만들고
지들 자손끼리 결혼시켜서,
거미줄처럼 서로 얽히게 만들어서 단단히 결속을 하고
다시, 손주들은...미국유학을 보내서~
또다시, 대한민국의 상류층으로 살아가게 만듦
반면에
자주독립의 큰 뜻을 품고, 재산 다 팔아서 만주.연해주로
넘어가서 독립운동하던 분들의 가족들은...
고향에 남아서, 엄마가 삯바느질로 번 푼돈으로
목구멍에 풀칠하고 사는데...
틈나면, 일본순사가 엄마잡아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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