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프랑스처럼 친일-반역자를 엄중하게 단죄하고 부정하게 축재한
재산은 환수해버렸어야 함. 시대적인 상황 때문에 그러지 못하고
지금까지 흘러왔고 지금에 와서야 조상이 친일이네 아니네
사단이 벌어지고 있는데.
지금 그 후손더러 대신 죄를 책임지라거나, 사형시키자는게 아님.
세월이 많이 지나서 조상의 친일행적 자체를 모를 수도 있음.
하지만 나중에라도 과거 조상이 친일 반역자였다는 것을 알았으면
사실을 인정하고 "과거 조상의 행실은 잘 못된 것이었다.
지금이라도 조상을 대신해서 사과하겠다." 하면 됨. 그걸로 끝.
조상이 과거에 그렇게 했던 걸 지금 뭐 어쩌겠음?
인정하면 누가 죽이겠다고 덤벼드는 것도 아니고.
다만 매국행위의 직접적인 대가로써 일본에게서 받은 재산이 있다면
그건 반납해야 옳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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