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보완 수사 금지, 전과자에게 더 유리한 구조 돼"
가해자는 편의점 봉투 하나를 들고 나타났다. 그리고 빈손으로 현장을 떠났다. 경찰은 그 봉투에 대해 묻지 않았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이
n.news.naver.com
"보완수사권 폐지, '피의자' 인권도 해친다"
"'지옥에나 가세요'...부작용 비하면 심한 표현 아냐"
"민주당원들도 '죄송하다' 연락와"
김씨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새로 만들었다. 이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를 활발히 이용한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계정을 개설하자마자 팔로어가 2만9000명까지 늘었다. 아직 별다른 답은 받지 못했지만, 김씨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