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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심용환 강사님은 누구보다도 근현대사를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강의를 자주 하시던 분이시긴 한데 안상호 개인에 대한 분석이나 연구자료가 부족해서 친일 인명사전에도 등재가 안되있으니 섣부른 판단은 아직 금물이라고 보시는것 같네요.
물론 안상호가 대략 이떤 사람인지는 매일신보 인터뷰 했던것과 이완용 치료가 유일한 자료라서 빼박 같지만요.
친일인명 사전에는 대정친목회가 등재되있는데 그 구성원들의 개개인 일생의 오점이 무엇인지 아직 발굴이 안된게 많아서 개개인 전부가 다 친일파 매국노로 규정되있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심용환 강사는 저렇게 말씀하시는것 같으나 동의하지 않는 여론들도 있습니다.
다만 박유하 작가는 또 엉뚱한 핀트 잡으면서 이 사태를 저렇게 해석하는군요.
가족들에게 들어왔던 좋은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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