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81/0003669849
실제로 청하의 외할아버지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헌신했을 뿐만 아니라 이후 민주화운동에까지 참여한 독립유공자 석은 김용근 선생이다. 김용근 선생은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의 강요였던 신사참배를 거부하다 투옥돼 옥고를 치르는 등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역사적 인물이다.
청하는 공부해서 한국사1급 딴 이후에도 혹시라도 말실수 해서 할아버지한테 누가 될까봐 말을 안한다고 함.
독립운동가 자손은 조상한테 누가 될까봐 말을 삼가는데 친
일파 자손은 누가 돼도 상관 없어서 떠벌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