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11일 "홈플러스가 온·오프라인 영업 재개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가오픈 이후 '응원 소비'도 이어지고 있지만 조속한 영업 정상화를 위해서는 더욱 많은 국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한 의장은 이날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13일 정식 오픈일에 원내지도부는 홈플러스 강서점을 방문해 응원 장보기에 나설 것"이라며 "재개장에 맞추어서 대대적인 할인 행사도 진행되는 만큼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9월 4일로 예정돼 있는 회생계획안 가결 시한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홈플러스는 3주 동안 실적을 회복해 생존 가능성을 입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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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싫어하는거 아니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