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대형 사고를 친 국중박.
며칠동안 이 이미지로 모든 커뮤에 퍼진 유머.
이런 이미지로 여기저기서 베스트에 갔던 독립운동가 후손이 아버지의 친필을 보고 통곡하는 장면을 국중박이 홍보했는데...
반전: 친일파 글씨라고 함.
실제 저 앞에서 오열한 분의 아버지인 독립운동가 박원근이 아니라, 동명이인에 친일파 박원근(박중양)의 글씨라고 추정됨.
후손 입장에서는 독립운동가 아버지 친필이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의 친일파 그림앞에서 오열하며 고개숙인 이미지를 만듬.
결국 그림 철거하고, 국립중앙박물관장 사과문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