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6년 고종명으로 서양의학배우러 유학(국비장학생)
1902년 (광무 6년)자혜의원의학교 졸업
1904년 (광무 8년)귀국 지석영이 세운 의학교와 동담한의학교에서 서양의학 강의 이어 순종의 전의로 임명 의친왕과 친분 쌓음
1909년 12월 22일 이재명의사 이완용 피습 3방 칼로 어깨 복부 찔러서 폐에 구멍내서 거의 다 죽어가던 걸 일본인 의사몇이랑 한국인의사 박종환 안상호가 흉부외과수술로 살려냄(희대의 명수술로 꼽히죠) 이완용과 친하기 때문에 목숨마저 맡길정도로 믿었기에 수술과 왕진진료 참여가 가능추측
이후 안상호는 이완용 완치할때까지 매일 진료하고 지극정성으로 보살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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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핀 것으로 남아 있었다.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1992년 공개된 박영석 당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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