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임기를 단축해서라도 나는 개헌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경기 서울 온라인투표 마지막 날 이재명 의 의중을 얘기 한것은
약간의 예의를 지키면서 맥인거 아닐까요?
뇌피셜 이긴 한데 김태호가 국당에 사발을 돌려보니 반응이 신통치 않았을지도..
보완수사권 존치 문제도 민주당 국회의원 컨트롤 못하면서 개헌은 능지 라고 했을듯 ㅋㅋ
이재명의 속내는 분권형 개헌논의의 발사체가 아닌 발광체 이길 바랬을텐데요
임기를 줄여서 라도 류의 조국과 민족을 위한 희생적 서사 뭐 이런
분위기 좋을때 슬쩍 타야 하는데..
새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