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6일 비공개로 국짐 중진의원과 골프치면서 개헌에 대한 이야기가 오간것 같고
그때 오고간 대화속에서 국짐의원이 분권형대통령제이야기가 나왔다고 했고
청와대측은 미국식 중임제라고 이야기 했다고 하고...
이것 자체가 또 큰 이슈화를 시켜 쓸데없는 논란꺼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잼 일처리 방식은 왜 저런 지를 모르겠네요
연임이야기 나오면 대통령으로서 헌법에 못하도록 되어 있다 한마디만 하면 될 것을
그 이야기를 대통령 직접 말하지 않아서 계속 의혹 의구심이 쌓여 논란의 중심이 되었고요
왜 쓸데없이 골프장에서 개헌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가 내각제 시도 음모론을 키우느 지
이해가 안됩니다.
대통령이면 공식적으로 개헌에 관한 이야기를 할 기회가 많잔아요
그때 자신이 구상하는 개헌에 대해 이야기 하면 되는데
저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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