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비서실장’까지 부른 이진숙, ‘5·18 폄훼’ 국회 포럼 강행
한겨레
18시간 전
다음뉴스
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1979년 당시 전두환 국군보안사령관의 비서실장으로
12·12 쿠데타를 주동한
허화평
씨도 참석했다.
발제자로 나선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는
5·18을
“1980년 5월의 광주에서 있었던 열흘간의 소요 사태”라며
“좌파 정치세력과
좌파 역사문학이 독점하고 있는
5·18 문화권력을 해체하고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뉴라이트 출신인
그가 대표로 있는 새역사국민운동은
이번 토론회를 공동 주최했다.
이 단체는
“광주는
이 나라를 분열시키고
다시 한번 패망의 길로 이끌게 될
어두운 세력의 소굴”이라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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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5·18 폄훼 포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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