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라듐 타서 먹는 라디돌(RADITHOR) 이란 것도 있었음 .
라듐 = 만병을 제거하는 신의 물질
이런 식으로 홍보될 때 나온 것들 중 하나가 저건데 ,
( 것들 중 하나 , 라고 쓴 이유는
그 당시에 라듐 쓴 물건이 한 두개가 아니었기 떄문 . )
정확히는 물에 라듐을 탔고 ,
여기에 토륨도 섞은 건데 , 이걸 의사가 처방해줬음 .
근데 , 이거 먹은 사람들이
우왕 ! 병이 다 나았당 !
이게 아나라 , 온갖 암이란 암엔 다 걸리고
심지어 사업가 하나는 턱이 그대로 떨어져 나갔고 ,
결국 사망함 .
( 못 믿겠다고 찾아볼 사람 있을텐데 ,
사람에 따라선 혐짤이나 난 권하지 않겠음 . )
참고로 ,
1925년에서 1930년 사이에 400,000병이 팔렸다고 함 .